PIFAN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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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AN 소식을 좀 늦게 접했다. 식중독과 기관지염으로 고생하느라 다른데에는 신경쓰기가 힘들었으니... 당연히도 주말에는 볼만한 것들(아무래도 관심있는 건, 단편 걸작선들과, 트로마의 작품들, 요르그 부르게라이트의 작품들이었는데...)은 이미 매진되었기 때문에, 다음주 월요일 휴가 내기로 결정, 주말에 놀면서 과감하게 네편 예매해버렸다.

영화를 좋아하면서도 널널한 인간이 주위에 드문 것 같다. 혼자 부천 구경하기도 재미있을 것 같지만, 혹시 월욜날 밥이나 같이 먹으실 분은 연락하시덩가.

082 판타스틱 단편걸작선 7

판단걸5은 내게는 덜(?) 판타스틱한 동양쪽 일색이라 판단걸7을 선택하다.
전체적으로 작품들의 분위기는 내 맘에 들법한 좋은(?) 분위기이다.

143 톡식 어벤저 2

트로마-로이드 카우프먼의 유명한 작품 중 하나? 톡식 어벤저 1을 안봐서 좀 뭐하지만, 아무렴 어떤가. 오랜만에 보는 하드고어, 기대기대! ㅋㅋㅋ

016 노래하는 탐정

매진이라서 선택한 안전장치다. 사실 당일 가서 '판타스틱 단편걸작선 1'을 구할 수 있으면 그걸 볼 생각이다. 아무래도 경쟁이 치열할 것 같지만~ 뭐, 그래도 볼만할 것 같다.

047 판타스틱 단편걸작선 4

판단걸7보다는 좀 떨어지는 듯 하지만...

196 판타스틱 단편걸작선 1

이건 위에서 말했듯이, 매진된 상영작이다. 현매관람을 위한 후보.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으으.. 제일 재미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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