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뤄둔 영화들, 12월 5일 개봉 기대작들, an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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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빌: 쿠엔틴 타란티노. 이소룡 노란 운동복의 우마 써먼 봐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본인은 봤음)
프리다: 정신적 압박으로 미뤄둠.
올드보이: 잼있다더군. 하지만, 유지태의 뒤로 넘긴 헤어스탈이 맘에 안든다.
마스터 앤드 커맨더: 딱히 잼있다기 보다는 19세기의 해전을 구경하고 싶다는 열망에..
러브 액츄얼리: 상당히 기대. 12월 5일 개봉.
미스틱 리버: 재미있을지도. 잘 모르겠음. 12월 5일 개봉.
 

춤추는 대수사선 2를 추가해줘. 오다유지 만세!

올드보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근데.. 개봉하지 않았나요? 아직인가..

본영화가 올드보이 밖에 없네염....그래두 멋진 영화랍니다....
나머지는 못보구 12/17일날 반지의 제왕 볼겁니다...

올드보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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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contains a single entry by Joseph Jang published on December 1, 2003 9: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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